조작 없이.
측정을 켜고 끄는 조작은 필요 없어요. 공부 중에 타이머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책상 앞의 시간을, 있는 그대로.
남에게 보여줄 필요도, 타이머를 누를 필요도.
책상 앞에 머문 만큼 기록하세요.
자리를 비우면 멈추고, 돌아오면 다시 잽니다.
Android에서 시작하세요 · iOS 준비 중
영상은 폰 안에. 저장되는 건 숫자뿐.
어떻게 기록하나요?01 HOW IT WORKS
시작과 정지를 챙기는 대신, 내 공부에 집중하세요. 폰 카메라가 자리 비움을 감지해 책상 앞의 시간을 잽니다.
카메라에 내가 보이도록 폰을 놓으세요. 이제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시작하면 됩니다.
잠깐 일어났다면 시간 측정도 자동으로 멈춥니다. 정지 버튼을 누를 필요 없어요.
다시 책상 앞에 앉으면 이어서 잽니다. 잊고 켜 둔 시간 대신, 내가 있던 시간으로.
02 BUILT ON TRUST
타이머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해낸 시간을 믿기 위해서.
측정을 켜고 끄는 조작은 필요 없어요. 공부 중에 타이머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폰만 책상에 남겨 두어도 시간은 늘어나지 않아요. 자리 비움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카메라는 기록을 위해서만. 영상은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폰 밖으로 절대 보내지 않아요.
03 SMALL DAYS, REAL PROGRESS
진도가 더딘 날에도, 책상 앞에 머문 시간은 남아요.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나에게 보이도록.
04 함께하는 공부, 찐터디
혼자 공부해도, 혼자 애쓰는 기분은 들지 않게.
초대 코드로 친구를 부르고 출석을 공유하세요.
서로의 영상은 보여주지 않아요.
05 OUR PRIVACY PROMISE
내 방, 내 얼굴, 내 공부 모습.
공부를 기록하기 위해 공개할 필요는 없어요.
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고, 숫자만 저장합니다.
공부하는 나도, 응원하는 부모님도 안심할 수 있도록.
06 FAQ
폰 카메라로 자리 비움을 감지해, 책상 앞에 머문 시간을 잽니다.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멈추고 돌아오면 이어서 측정해요. 일 기록에서는 시간대별로, 주·월 기록에서는 공부 시간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찐터디는 초대 코드로 연결된 친구와 영상 없이 출석을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영상은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아니요. 졸음 알림은 선택 기능이며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켜서 사용하세요.
현재는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Play에서 찐공부를 다운로드해 주세요. iOS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나는, 오늘부터.
지금은 전부 무료
Android 지원 · iOS 준비 중